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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우리 애라도 못 때린다…‘부모 징계권’ 삭제 정부안 사실상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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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0-07-29 23:07 조회53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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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56&aid=0010877137

세월은 흐르기 마련이고, 시대도 어쩔 수 없이 앞으로 떠밀린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댓글을 보니, 진보는 이전 세대가 다 죽어야 이루어진다는 말이 다시 떠올랐어요. 어린 시절부터 가정폭력에 저항했던 사람으로서 환영하는 바입니다.

그래야 하는가 아닌가에 대한 논의는 제쳐두고 속도 조절이나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응 애 안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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