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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버스 타고 ‘천박한 서울’로 출근하는 ‘우리’를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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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0-07-27 09:46 조회70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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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955241.html

내용은 특권으로 가득찬 국회의원들이 국민을 꾸짖을 자격이 있느냐는 이야기이지만,

제목이 잘 빠져서 올려봅니다. 친구도 비슷한 말을 하더라구요.
주말에 할게 정말 없다고..

저는 공기업 다니다가 지방 이전때문에 시골로 쫓겨났는데 서울 살때보다 삶의 질이 1000배는 하락했습니다..

제목 기깔나네요
.

인계동의 평균연령이 가장 어리다는 기사를 본 적 있는것같은데 결국 머기업이 가줘야 뭐가 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그렇게 생각해보면 제 1차원적인 해결책은 역시 지방 법인세 혜택을 강하게 주고 대신 서울지사를 못 내게 하든지 규모를 제한하든지 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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