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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이 다신 그러지 않도록"..세월호 어머니의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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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0-07-25 06:59 조회62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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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00724203715265

아직도 세월호는 그냥 교통사고다 선장의 몰살이다 지겨우니 그만하자 말하는 정치인 언론 종교지도자들이 있습니다. 국민들도 꽤많은 사람들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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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직후 국군기무사령부는 유가족들의 개인정보를 수집했습니다. 중고물품 거래 내역에 시청한 TV프로그램, 심지어 어떤 스포츠팀을 좋아하는 지까지, 일거수 일투족을 들여다봤던 겁니다.

지난번 재판에 증인으로 나온 정모 소령이 유족 사찰을 지금도 후회하지 않는다고 하자, 법정에서 눈물을 훔치며 듣고 있던 유족들이 발언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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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죠. 절대 아닙니다. 국가가 무고한 유가족을 사찰하고 군검경과 언론 특정 네티즌들을 선동해 보상금에 눈이 멀고 자식들 앞세워 한몫 해먹으려 모함한 일이 어찌 그냥 사고가 될 수 있겠나요. 국방부가 계엄 준비하다 걸렸죠.
서울에 탱크 밀고 들어올걸요.

탄핵으로 이를 갈고 있는 미통당 계열이 다시 집권하면 이명박근혜는 우스운 정도일 겁니다. 어쩌면 이번엔 광화문에서 피가 흐를지도 모르죠.

만에 하나 미통당계열이 재집권하는 날이 돌아왔을때, 이런 사찰이 다시 벌어지지 않는다는 보장이 있을지 모르겠다는게 솔직한 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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